동대문에 열린 예술의 문… 아트페어 11일까지
입력 2014 05 09 00:00
수정 2014 05 09 02:28
8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PP)에서 개막한 제4회 G-서울 인터내셔널 아트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국내외의 유명 갤러리가 참가한 아트페어는 오는 11일까지 계속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국내외의 유명 갤러리가 참가한 아트페어는 오는 11일까지 계속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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