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 뭉친 다문화가족
입력 2014 09 24 00:00
수정 2014 09 24 00:00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23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14 전국다문화가족 네트워크 대회’에 참석, 각 나라에서 수확한 쌀로 만든 떡으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