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품으로 온 관악 남현예술정원…수경공원, 광장형 휴게공원으로 변신

정서린 기자
입력 2019 01 08 17:48
수정 2019 01 09 02:17
관악구 제공
공원의 새 명칭은 남현동 일대 예술인 마을이 지닌 상징성에 더해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행사를 열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붙여졌다. 공원 내부도 예술인 마당, 남태령 마당, 둘레길 마당 등 지역의 특색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작은 쉼터들로 꾸며졌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남현예술정원은 앞으로 문화와 예술, 만남과 소통이 공존하는 관악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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