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성년례로 올바른 마음가짐
입력 2014 12 05 00:00
수정 2014 12 05 02:55
4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19세를 맞은 지역의 고등학생 26명이 전통 성년례를 하고 있다. 구가 수능을 마치고 자칫 들뜨기 쉬운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교육을 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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