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사고 이웃도 돕고… 적십자 바자 ‘일거양득’
입력 2018 10 16 22:28
수정 2018 10 16 22:56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열린 ‘2018 적십자 바자 행사’가 참가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바자 수익금 전액은 아동, 청소년가정,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는 데 쓰인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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