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핫플 알릴 인플루언서 찾아요

새달 16일까지 SNS 서포터즈 모집

서울 강서구는 SNS를 통해 구민이 직접 우리 지역을 홍보하는 ‘제2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강서 SNS 서포터즈는 구의 주요 정책이나 각종 행사, 명소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구민이 직접 SNS 채널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구민 홍보단이다. 2020년 첫 활동을 시작한 SNS 서포터즈는 구민의 시각에서 구정 소식을 전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구는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할 제2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홍보 활동에 관심이 있고 개인 SNS를 운영하는 구민이나 관내 소재 대학생 또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16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소통과 참여, 행사접수(온라인 신청)’ 또는 전자우편(prhjjin0@gangseo.seoul.kr)으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개인 SNS 운영 실적과 콘텐츠 기획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총 2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다. 콘텐츠를 제작할 때마다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강서 SNS 서포터즈는 구민의 시각에서 우리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데 많은 역할을 해 왔다.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