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된 한옥, 전통정자로 탈바꿈

주현진 기자
입력 2018 05 30 22:48
수정 2018 05 31 02:38
종로, 와룡공원 정자 재건축…한옥자재은행서 40% 조달
서울 종로구가 자체 구축한 한옥자재은행에서 자재를 조달해 와룡공원 내 전통정자를 새롭게 건축했다고 30일 밝혔다.구는 앞서 2015년 2월부터 한옥자재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개발 또는 건물 신축으로 불가피하게 철거되는 한옥 부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한옥 철거 부재를 전통문화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립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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