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수도권 전면 원격수업
입력 2020 12 15 17:58
수정 2020 12 16 03:53
15일 오전 서울 노원구 선곡초등학교에서 허명 선생님이 5학년 1반 어린이들과 1교시 국어수업을 원격으로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3차 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수도권 소재 각급 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에 들어간다. 지난 8월 말 수도권 전면 원격수업 이후 3개월 만이다. 수도권 학교는 올해 원격수업으로 1학기를 시작해 원격수업으로 2학기를 끝맺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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