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덴마크 햄 먹고 건강하게 자라요”

이종원 기자
입력 2015 07 15 23:06
수정 2015 07 15 23:46
15일 서울 성북구 덴마크 대사관저에서 열린 덴마크 돼지고기만을 사용해 만든 ‘덴마크햄’ 출시 행사에 참석한 토마스 레만(가운데) 주한 덴마크 대사가 요리사로 변신해 어린이들과 함께 전통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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