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현장에서 듣는 생생한 민원
입력 2014 10 16 00:00
수정 2014 10 16 00:18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5일 신정3동 다락공원을 방문해 현장에서 받은 민원을 설명하고 있다. 양천구는 주민들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매주 수요일 현장 구청장실을 운영한다.
이호정 기자 hojeu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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