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꼭 알아야 할 불편함

2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양천구 장애인 한마음 축제에 참가한 시민이 시각장애인 체험 중 하나로 거울에 반사된 종이를 보고 미로찾기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양천구 장애인 한마음 축제에 참가한 시민이 시각장애인 체험 중 하나로 거울에 반사된 종이를 보고 미로찾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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