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갇혔을 땐 엉덩이로 빵빵
입력 2018 12 13 22:18
수정 2018 12 14 00:57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양천소방서 차량갇힘 생존체험관에서 유치원생들이 차량 갇힘 사고 대응법을 배우고 있다. 이 생존체험관은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차량 갇힘 사고 발생 시 엉덩이로 핸들 경적을 알리는 등의 대응 방법을 교육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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