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비극 반복되지 않도록
입력 2014 12 18 00:00
수정 2014 12 18 01:56
서울시 관계자들이 17일 영등포시장 주변 무단횡단으로 사망 사고가 일어난 도로의 가로등에 국화꽃을 매달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사망 사고가 일어난 150곳에 꽃다발을 설치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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