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 박물관 어때요?”
입력 2014 03 06 00:00
수정 2014 03 06 02:01
5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매주 수요일 야간 개장 때 열리는 큐레이터와의 대화 시간에 양수미 큐레이터가 불교조각실의 전시품을 관람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