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저임금위 ‘목축이는 노사’
입력 2025 06 17 16:01
수정 2025 06 1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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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왼쪽)와 근로자위원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목을 축이고 있다. 2025.6.17 연합뉴스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오른쪽 두 번째)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7 연합뉴스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왼쪽)와 근로자위원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에 나란히 앉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6.17 연합뉴스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2025.6.17 연합뉴스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왼쪽)와 근로자위원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에서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2025.6.17 연합뉴스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 5차 전원회의가 열리는 동안 한 근로자위원이 “최저임금 차등반대”라고 쓴 머리띠를 하고 있다. 2025.6.17 연합뉴스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왼쪽)와 근로자위원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목을 축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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