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잔해 위에 앉은 팔레스타인 청년
입력 2025 07 01 00:14
수정 2025 07 01 00:14
한 팔레스타인 남성이 29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인근의 네리아 정착촌에 떨어진 이란 미사일 잔해 위에 앉아 있다. 이 미사일은 이달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벌어진 ‘12일 전쟁’ 중 낙하한 것으로 추정된다. 라말라 AFP 연합뉴스
한 팔레스타인 남성이 29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인근의 네리아 정착촌에 떨어진 이란 미사일 잔해 위에 앉아 있다. 이 미사일은 이달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벌어진 ‘12일 전쟁’ 중 낙하한 것으로 추정된다.
라말라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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