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300만CEU 해운의 탑’ 수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김정석(오른쪽) 현대글로비스 해운사업부장이 지난달 27일 경기 성남시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해운선사 사장단 연찬회에서 허만욱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으로부터  ‘300만 CEU 해운의 탑’을 받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
김정석(오른쪽) 현대글로비스 해운사업부장이 지난달 27일 경기 성남시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해운선사 사장단 연찬회에서 허만욱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으로부터 ‘300만 CEU 해운의 탑’을 받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


현대글로비스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지난해 운송 실적이 우수한 자동차 운반 선사로 선정돼 ‘300만CEU(차량 1대를 운반할 수 있는 공간 단위) 해운의 탑’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총 459만CEU 규모의 완성차를 운송했다. 이 중 221만CEU는 한국에서 수출된 물량이다. 현대글로비스는 국내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박 확보와 운송 역량 확대에 지속해 투자할 계획이다.

하종훈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