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천원주택’ 첫 입주 행사
입력 2025 07 02 13:32
수정 2025 07 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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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과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부위원장이 2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빌라에서 열린 ‘천원주택’ 입주 행사에서 입주 가족들과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 원으로 주거(매입임대주택)를 제공하는 인천형 저출산 주거정책으로, 결혼 7년 이내 인천지역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최초 2년부터 최대 6년까지 지원한다. 2025.7.2 연합뉴스
유정복 인천시장과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부위원장이 2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빌라에서 열린 ‘천원주택’ 입주 행사에서 입주 가족에게 열쇠 모양의 입주 증서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 원으로 주거(매입임대주택)를 제공하는 인천형 저출산 주거정책으로, 결혼 7년 이내 인천지역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최초 2년부터 최대 6년까지 지원한다. 2025.7.2 연합뉴스
2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빌라에서 열린 ‘천원주택’ 입주 행사에서 유정복(왼쪽 다섯번째) 인천시장, 주형환(왼쪽 두번째)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부위원장 및 입주자 가족 등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 원으로 주거(매입임대주택)를 제공하는 인천형 저출산 주거정책으로, 결혼 7년 이내 인천지역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최초 2년부터 최대 6년까지 지원한다. 2025.7.2 연합뉴스
2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빌라에서 열린 ‘천원주택’ 입주 행사에서 입주 가족들이 천원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 원으로 주거(매입임대주택)를 제공하는 인천형 저출산 주거정책으로, 결혼 7년 이내 인천지역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최초 2년부터 최대 6년까지 지원한다. 2025.7.2 연합뉴스
2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빌라에서 열린 ‘천원주택’ 입주 행사에서 입주 가족들이 천원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 원으로 주거(매입임대주택)를 제공하는 인천형 저출산 주거정책으로, 결혼 7년 이내 인천지역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최초 2년부터 최대 6년까지 지원한다. 2025.7.2 연합뉴스
유정복 인천시장과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부위원장이 2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빌라에서 열린 ‘천원주택’ 입주 행사에서 입주 가족들과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 원으로 주거(매입임대주택)를 제공하는 인천형 저출산 주거정책으로, 결혼 7년 이내 인천지역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최초 2년부터 최대 6년까지 지원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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