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은귀거북의 ‘자리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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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내 자리야…붉은귀거북의 자리다툼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작은 모래톱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여긴 내 자리야…붉은귀거북의 자리다툼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작은 모래톱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여긴 내 자리야…붉은귀거북의 자리다툼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작은 모래톱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여긴 내 자리야…붉은귀거북의 자리다툼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작은 모래톱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생태계교란종에 점령된 경포천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작은 모래톱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생태계교란종에 점령된 경포천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작은 모래톱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널빤지 타고 일광욕하는 붉은귀거북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널빤지 위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널빤지 타고 일광욕하는 붉은귀거북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널빤지 위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널빤지 타고 일광욕하는 붉은귀거북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널빤지 위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널빤지 타고 일광욕하는 붉은귀거북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널빤지 위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2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이 작은 모래톱에 올라앉아 일광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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