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명한’ 반구대 암각화 속 동물들
입력 2025 07 06 16:30
수정 2025 07 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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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유력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중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지난 3일 모습. 등재 여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2025.7.6 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유력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중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지난 3일 모습. 등재 여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2025.7.6 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유력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중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지난 3일 모습. 등재 여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2025.7.6 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유력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중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지난 3일 모습. 등재 여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2025.7.6 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유력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중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지난 3일 모습. 등재 여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2025.7.6 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유력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중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지난 3일 모습.
등재 여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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