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암학술상’ 박영주 서울의대 교수 등 4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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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서울대 의대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광동제약 제공
박영주 서울대 의대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광동제약 제공


광동제약이 ‘제14회 광동 암학술상’에 박영주 서울대 의대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김신곤 고려대 의대 내분비내과 교수, 김효송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신애선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등 4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광동 암학술상은 2012년부터 광동제약과 대한암학회가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선정해 매년 시상한다.

곽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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