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조창현 각자 대표 선임… 정태영 부회장과 동반 대표 체제

김예슬 기자
입력 2025 07 18 00:29
수정 2025 07 18 00:29
조창현 현대카드 전무가 현대카드 새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돼 정태영 부회장과 함께 회사를 이끌게 된다고 현대카드가 17일 밝혔다. 오는 30일 열릴 임시 주주총회,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1970년생인 조 신임 대표이사는 현대카드에서 금융·법인사업본부장, 카드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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