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평양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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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는 이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종합봉사건물, 숙소, 낚시터 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5.7.21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는 이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종합봉사건물, 숙소, 낚시터 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5.7.21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는 이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종합봉사건물, 숙소, 낚시터 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5.7.21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는 이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종합봉사건물, 숙소, 낚시터 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5.7.21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는 이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종합봉사건물, 숙소, 낚시터 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5.7.21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는 이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종합봉사건물, 숙소, 낚시터 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5.7.21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평양골프장의 위치는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다.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골프장 주변의 송림이 우거진 나지막한 산기슭과 호숫가에는 가족숙소와 일반숙소, 보트장, 낚시터를 비롯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종합봉사건물들이 자리잡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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