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우 흔적’ 흙빛으로 변한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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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한 가운데 하늘이 파랗다. 2025.7.22<br>연합뉴스
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한 가운데 하늘이 파랗다. 20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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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해 있다. 2025.7.22<br>연합뉴스
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해 있다. 20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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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한 가운데 하늘이 파랗다. 2025.7.22<br>연합뉴스
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한 가운데 하늘이 파랗다. 20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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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해 있다. 2025.7.22<br>연합뉴스
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해 있다. 20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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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한 가운데 하늘이 파랗다. 2025.7.22<br>연합뉴스
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한 가운데 하늘이 파랗다. 20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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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한 가운데 하늘이 파랗다. 2025.7.22<br>연합뉴스
22일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한 가운데 하늘이 파랗다. 20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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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가장 더운 ‘대서’(大暑)이자 화요일인 22일에도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21~24도, 최고 28~32도)보다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당분간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강이 폭우로 흙탕물로 변해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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