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서 농사 나간 노인 결국 숨져…“온열질환 추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폭염 속 농사를 나간 노인이 쓰러져 결국 숨졌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1분쯤 경산시 진량읍 한 논에서 80대 A씨가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당일 경산지역 낮 최고기온은 36.1도로 당국은 온열질환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산 김형엽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