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뜨거운 아스팔트 위’ 일터
입력 2025 07 31 15:43
수정 2025 07 3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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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진 31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오거리에서 노동자들이 달궈진 도로 위해서 차선 도색 작업을 하고 있다. 2025.7.31 연합뉴스
폭염이 이어진 31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오거리에서 노동자들이 달궈진 도로 위해서 차선 도색 작업을 하고 있다. 2025.7.31 연합뉴스
폭염이 이어진 31일 서울 강남구 양재대로 개선사업 공사현장에서 근로자가 근무를 하고 있다. 2025.7.31 연합뉴스
폭염이 이어진 31일 서울 강남구 양재대로 개선사업 공사현장에서 근로자가 근무를 하고 있다. 2025.7.31 연합뉴스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1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수락폭포에서 피서객들이 떨어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1 연합뉴스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진 31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빙상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1 연합뉴스
31일 대구 중구 반월당네거리 인근에서 대구기상청 직원이 실시간 관측 장비로 측정한 기온이 38.6도인 것을 가리키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대표 관측 지점이 아닌 도심의 기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간 관측 장비를 활용하고 있다. 2025.7.31 연합뉴스
폭염이 이어진 31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오거리에서 노동자들이 달궈진 도로 위해서 차선 도색 작업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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