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서 펜션 화재…일행 7명 중 2명 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1일 오전 1시 6분쯤 경북 문경시 가은읍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투숙객 2명이 화상과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화재 당시 펜션에는 부상자 2명을 포함해 총 7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문경 김상화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