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우에 떠내려온’ 1t 화물차
입력 2025 08 04 10:10
수정 2025 08 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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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에 시간당 최고 142.1㎜의 폭우가 쏟아진 지난 3일 오후 전남 무안군 청계면에서 물살에 떠내려온 1t 트럭이 하천에 빠져있다. 이 차량은 하천 주변에 주차돼 있었고, 운전자는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5.8.4 전남소방본부 제공
전남 무안에 시간당 최고 142.1㎜의 폭우가 쏟아진 지난 3일 오후 전남 무안군 청계면에서 물살에 떠내려온 1t 트럭이 하천에 빠져있다. 이 차량은 하천 주변에 주차돼 있었고, 운전자는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5.8.4 전남소방본부 제공
전남 무안에 시간당 최고 142.1㎜의 폭우가 쏟아진 지난 3일 오후 전남 무안군 청계면에서 물살에 떠내려온 1t 트럭이 하천에 빠져있다. 이 차량은 하천 주변에 주차돼 있었고, 운전자는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5.8.4 전남소방본부 제공
4일 오전 전남 함평군 엄다면 일대 농경지가 빗물에 잠겨 있다. 함평에는 호우 특보가 발효된 전날 하루에만 170여㎜의 비가 내렸다. 2025.8.4 연합뉴스
무안군을 중심으로 광주?전남 곳곳에 극한호우가 쏟아진 3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 거리가 침수됐다. 2025.8.3 독자 제공 연합뉴스
호우 특보가 발효된 3일 오후 전남 무안군 복합문화센터가 빗물에 잠겨 있다. 2025.8.3 독자 제공 연합뉴스
호우 특보가 발효돼 시간당 142.1㎜의 집중 호우가 쏟아진 4일 오전 전남 무안군 망운면 한 농경지에 담배 작물이 빗물에 쓸려 고꾸라져 있다. 2025.8.4 연합뉴스
호우 특보가 발효돼 시간당 142.1㎜의 집중 호우가 쏟아진 4일 오전 전남 무안군 군 보건소 지하 주차장이 빗물에 잠겨 직원들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5.8.4 연합뉴스
4일 오전 전남 함평군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함평에는 호우 특보가 발효된 전날 하루 동안 170여㎜의 비가 내렸다. 2025.8.4 연합뉴스
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에 위치한 한 상점 출입문 앞에 호우 침수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가 쌓여 있다. 2025.8.4 연합뉴스
전남 무안에 시간당 최고 142.1㎜의 폭우가 쏟아진 지난 3일 오후 전남 무안군 청계면에서 물살에 떠내려온 1t 트럭이 하천에 빠져있다.
이 차량은 하천 주변에 주차돼 있었고, 운전자는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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