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퀴 빠진’ 출동 소방차 …대전 관평동서 땅 꺼짐 발생
입력 2025 12 20 13:39
수정 2025 12 2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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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5시 47분께 대전 유성구 관평동 왕복 4차로에서 땅 꺼짐이 발생, 이곳을 지나던 소방차 앞바퀴가 빠졌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당시 지반 침하가 발생한 곳에서는 물이 역류하고 있었다. 도로가 꺼진 곳의 크기는 지름은 30∼40?, 깊이는 80㎝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유성구는 낡은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지반이 약한 곳에서 땅 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도로를 통제하며 교통관리를 하고 있다. 2025.12.20 대전경찰청 제공
20일 오전 5시 47분께 대전 유성구 관평동 왕복 4차로에서 땅 꺼짐이 발생, 이곳을 지나던 소방차 앞바퀴가 빠졌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당시 지반 침하가 발생한 곳에서는 물이 역류하고 있었다. 도로가 꺼진 곳의 크기는 지름은 30∼40?, 깊이는 80㎝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유성구는 낡은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지반이 약한 곳에서 땅 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도로를 통제하며 교통관리를 하고 있다. 2025.12.20 대전경찰청 제공
20일 오전 5시 47분께 대전 유성구 관평동 왕복 4차로에서 땅 꺼짐이 발생, 이곳을 지나던 소방차 앞바퀴가 빠졌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당시 지반 침하가 발생한 곳에서는 물이 역류하고 있었다.
도로가 꺼진 곳의 크기는 지름은 30∼40m, 깊이는 80㎝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유성구는 낡은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지반이 약한 곳에서 땅 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도로를 통제하며 교통관리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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