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6강 플레이오프 다음 달 12일부터…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30억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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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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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순위경쟁을 펼치는 올 시즌 프로농구가 다음 달 12일부터 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KBL은 4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올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6강 플레이오프는 4월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4강 플레이오프는 4월23일부터 5월2일까지 개최된다.

대망의 챔피언결정전은 7전4승제로 5월5일부터 시작해 최종 7차전이 열리면 5월17일 마무리된다. 경기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은 오후 2시다.

KBL은 이와 함께 다음 시즌 국내 선수 샐러리캡 한도도 30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외국 선수의 샐러리캡도 100만달러(1인 상한 70만 달러)로 동결키로 했다.

이제훈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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