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수원 이재준·안양 최대호 등 경기도 8개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4곳은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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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14일 수원·성남·의왕·과천·가평·안양·연천·시흥 등 8개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하고 고양, 평택, 안산, 김포 등 4곳은 결선을 치르기로 했다.

수원특례시 이재준 후보, 안양은 최대호 후보, 성남은 김병욱 후보, 의왕은 정순욱 후보, 시흥은 임병택 후보, 과천은 김종천 후보, 가평은 김경호 후보, 연천은 박충식 후보가 확정됐다.

고양은 명재성·민경선 예비후보가, 김포는 이기형·정하영 예비후보가, 안산은 김철민·천영미 예비후보가, 평택은 공재광·최원용 예비후보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결선을 치른다.

앞서 민주당 경기도당은 화성시 정명근, 광명시 박승원, 안성시 김보라 후보 등 현직 시장 3명을 후보로 확정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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