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
입력 2026 04 27 10:08
수정 2026 04 2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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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과 해병대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합동상륙훈련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합동전력 3200여 명이 참가하는 여단급 규모로 진행 중이다.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 등 함정 20여 척,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상륙기동헬기(MUH-1), 해상초계기(P-8A), 공군 전투기(KF-16), 공격헬기(AH-64E) 등 항공기, 드론작전사 드론 등 다양한 유·무인 합동전력도 참가하고 있다.
합동상륙훈련은 작전계획 수립, 상륙군 장비·병력 탑재, 작전절차 숙달을 위한 연습, 목표지역으로의 이동, 상륙군 전력이 해상·공중돌격하는 결정적 행동 순으로 진행돼 고도의 팀워크가 필요한 훈련이다.
사진은 지난 26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고속상륙정(LSF)과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결정적 행동에 앞서 예행연습을 하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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