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 1톤 트럭과 추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사고 현장. 2026.5.13. 창원소방본부 제공
사고 현장. 2026.5.13. 창원소방본부 제공


13일 오후 3시 2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전리 진북터널 인근 도로에서 창원 방면으로 주행하던 1톤 트럭이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80대 A씨와 동승자인 60대 B씨가 다치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구단 버스에는 선수단 등 1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창원 이창언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 탑승자들의 인명 피해 발생 여부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