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 야산서 불…헬기 5대 투입해 진화 나서

김형엽 기자
입력 2026 05 17 13:53
수정 2026 05 17 13:53
경북 문경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문경시 등에 따르면 17일 낮 12시 48분쯤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와 진화차 등 장비 32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는 불이 나자 재난 문자를 발송해 입산 금지와 인근 주민 및 입산객 안전사고 주의를 안내했다.
문경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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