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리플에스, ‘자체발광 인형 미모’
입력 2026 06 01 15:24
수정 2026 06 0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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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리플에스 지연이 신보에서 리더로 활동하는 소감을 밝혔다.
트리플에스는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어셈블26 ’러브 앤드 팝‘(LOVE & POP) 파트 1’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팬들의 투표를 통해 이번 활동에 리더로 선정된 지연은 이날 “저희도 작은 ‘s’였던 시절이 다 있었기 때문에 앨범에 더 신경을 쓰고 만들었다”라며 “특히 저는 이번 앨범 리더로 활동하게 되어서 조금 더 애정을 가지고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온은 타이틀곡에 대해 “그동안 완전체 활동으로 무게 있고 강렬한 곡들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곡”이라며 “그만큼 새로운 에너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변화를 시도해 봤다”고 소개했다.
‘어셈블26 ’러브 앤드 팝‘ 파트 1’은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의 첫걸음을 알리는 작품으로, 트리플에스는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완전체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서사를 완성할 계획이다.
트리플에스는 24명 완전체 활동을 통해 지금의 현실은 꿈꾸는 것에 대해 냉소적이지만, 여전히 꿈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를 타이틀곡 ‘베이비 플러워’(Baby Flower)로 선명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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