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U-17 아시안컵 우승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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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을 맞아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17살 미만(U-17) 여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국가대표팀과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우승한 내고향 축구팀이 시범경기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 격려했다.<br>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을 맞아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17살 미만(U-17) 여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국가대표팀과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우승한 내고향 축구팀이 시범경기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 격려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2026년 AFC U-17 여자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국가종합팀 선수들과 악수하며 격려하고 있다. 2026.6.2<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2026년 AFC U-17 여자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국가종합팀 선수들과 악수하며 격려하고 있다. 2026.6.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을 맞아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17살미만(U-17) 여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국가대표팀과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우승한 내고향 축구팀이 시범경기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 격려했다. <br>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을 맞아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17살미만(U-17) 여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국가대표팀과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우승한 내고향 축구팀이 시범경기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 격려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여자축구 선수들이 두 손을 들어 환호하는 가운데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6.2<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여자축구 선수들이 두 손을 들어 환호하는 가운데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6.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우승팀인 내고향팀 선수·감독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2<br>조선중앙TV 화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우승팀인 내고향팀 선수·감독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2
조선중앙TV 화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열린 여자축구 시범경기를 박수치며 관람하고 있다. 2026.6.2<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열린 여자축구 시범경기를 박수치며 관람하고 있다. 2026.6.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을 맞아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17살미만(U-17) 여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국가대표팀과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우승한 내고향 축구팀이 시범경기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 격려했다. <br>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을 맞아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17살미만(U-17) 여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국가대표팀과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우승한 내고향 축구팀이 시범경기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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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1일 여자축구 시범경기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2026.6.2<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1일 여자축구 시범경기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2026.6.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설립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민성’을 강조하고 최근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 대표팀의 경기를 관람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김 위원장이 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을 맞아 전날 학교를 축하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도 1면에 관련 소식을 전했다.

중앙간부학교는 북한이 당 간부를 양성하고 재교육하는 최고 교육기관이다.

김 위원장은 기념행사 연설에서 “당 간부 육성은 오늘처럼 간절하고 운명적인 과제로 제기된 적은 일찍이 없었다”며 “세월의 흐름과 끊임없는 세대교체 속에서도 당정치학원으로서의 본태와 기풍을 견결히 고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내에 창당 시기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세도, 관료주의, 부정축재 등 반인민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시대의 변화에도 “우리 인민의 근본은 추호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앙간부학교에서는 당성 단련과 함께 학생들을 우리 당의 인민관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수 교양에 주목하여 모든 학생이 신념과 진심으로써 인민에게 복무하는 정신과 풍모를 지니도록 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에 참가해 우승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중국에서 열린 AFC U-17 여자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대표팀의 시범 경기가 열렸다.

김 위원장은 리영식 중앙간부학교장과 백형철 초급당비서, 학생들, 교육 공로자 등 기념행사 참석자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그는 경기 관람에 앞서 내고향팀과 U-17 대표팀 선수·감독들을 만나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이들이 앞으로 더 많은 대회에서 우승하기를 축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 위원장의 간부학교 방문에는 김재룡·리일환·정경택·리히용·김성남·주창일·김정관 당 비서 등이 동행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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