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70대 소 간 먹다가 기도 막혀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26일 오후 1시 10분께 전남 영광군 군서면의 한 주택에서 A(76·여)씨가 소 간을 먹다가 쓰러져 숨졌다.

A씨는 이날 가족과 점심으로 익히지 않은 소 간 요리를 먹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발견 당시 A씨의 얼굴과 손끝이 파랗게 변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기도가 막혀 질식사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