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전자기판 제조업체에 불…공장 전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14일 오후 10시 15분께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한 전자기판 제조업체 공장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6대를 투입, 큰 불길을 잡고 남은 불을 끄고 있다.

화재 당시 직원 8명이 근무 중이었으나 제때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공장(1천960㎡) 내부는 모두 불에 탔다.

한 직원은 경찰에서 “공장 내부에 설치된 설비에서 펑펑 하는 소리가 나 동료들과 대피한 뒤 119로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 및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