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직구 와인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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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직구 와인드업  생애 두 번째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 임창용(시카고 컵스)이 11일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미프로야구 8회말 공을 던지려 와인드업하고 있다. 몸에 맞는 공과 안타, 볼넷으로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그는 후속 타자 둘을 잘 처리해 두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br>신시내티 AFP 연합뉴스
뱀직구 와인드업
생애 두 번째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 임창용(시카고 컵스)이 11일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미프로야구 8회말 공을 던지려 와인드업하고 있다. 몸에 맞는 공과 안타, 볼넷으로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그는 후속 타자 둘을 잘 처리해 두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신시내티 AFP 연합뉴스


생애 두 번째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 임창용(시카고 컵스)이 11일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미프로야구 8회말 공을 던지려 와인드업하고 있다. 몸에 맞는 공과 안타, 볼넷으로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그는 후속 타자 둘을 잘 처리해 두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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