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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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김다영 부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배성재·김다영 부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7)와 아나운서 김다영(33) 부부가 ‘운명 커플’에 합류한다.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의 지난 28일 방송 말미에서는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침대 위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아침부터 서로를 향한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곧이어 ‘신혼 1년 만에 한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도 나오는 등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두 사람은 집안 각자의 공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었다. 김다영은 “사람들은 우리가 아주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며 “그런데 집에서 밤이면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일이 무엇인지는 다음달 5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 아나운서 선후배 관계인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배성재는 1978년생, 김다영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열네살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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