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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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식 올린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 JS컴퍼니·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언약식 올린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 JS컴퍼니·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조정석이 아내인 가수 거미와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에 따르면 조정석은 자신을 둘러싼 결혼 관련 오해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많은 분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결혼식을 안 올렸다”라며 “지인이 ‘결혼식 때 왜 안 불렀냐’고 서운해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치르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거미 역시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하객을 초대하는 기준이 어려워 결혼식을 생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0년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올해 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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