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하더니…‘55세’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공개
입력 2026 01 31 11:41
수정 2026 01 31 11:41
개그맨 지상렬이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100일 데이트를 공개한다.
31일 방송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선 지상렬과 신보람이 공개 연애 선언 후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갓 100일을 넘긴 연인다운 풋풋한 분위기를 풍긴다. 지상렬은 애정 표현에 서툴지만, 신보람을 위해 꽃 선물을 준비한다.
신보람은 지상렬에게 고백받은 순간을 회상한다.
그는 “오빠가 쑥스러울 때 나오는 특유의 장군 말투로 ‘내 여자친구가 돼 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지상렬은 “보람이를 만나고 내가 많이 바뀌었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아이스링크장에서 커플 장갑을 끼고 손을 맞잡는다.
스튜디오에서 가수 박서진은 과몰입하고, MC 이요원은 “상렬 오빠 심장 괜찮은 거냐. (손잡으니) 세상이 멈춘 것 같다”고 한다.
지상렬은 “인천의 시베리아허스키”라며 빙판 위에 오르지만 미끄러진다.
스케이트를 배우며 로맨틱한 분위기가 무르익는가 싶더니 몸 개그로 웃음을 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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