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입력 2026 05 19 16:08
수정 2026 05 19 17:14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목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19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의 건강 상태 및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린다”라며 공지글을 올렸다.
쏘스뮤직은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따라 대학 축제, 음악방송 등 기 공지된 일정에 김채원은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향후 스케줄은 회복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달 선공개곡 ‘셀러브레이션’을 발매했으며, 오는 22일 정규 2집을 발매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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