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계정도 있어”…23살 인플루언서, 유명 女배우 딸이었다

입력 2023 12 06 13:52|업데이트 2023 12 06 14:15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배우 이상아가 미모의 23살 딸 윤서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에서 배우 이상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이상아의 2층짜리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상아의 집은 2층 구조로, 화이트톤 색감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었다.

이상아는 “30년 이상을 강아지와 살았다. 많은 친구들을 무지개다리로 건너보내고 총 네 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상아의 딸 윤서진이 등장했다. 윤서진은 MZ세대 인플루언서로, 팬 계정까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화장품 협찬을 받기도 한다. 이상아는 “요즘 아이들한테는 저보다 인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레전드 스타 근황 집중 탐구 보고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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