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맞아?…‘비키니 화보’로 남심 뒤집어놓은 이효춘

입력 2024 01 22 23:45|업데이트 2024 01 23 09:33
배우 이효춘이 20대 시절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배우 이효춘이 20대 시절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배우 이효춘이 20대 시절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이효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효춘은 “최고로 야한 수영복 사진을 가져왔다”며 챙겨온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춘은 “너무 야해서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배우 이효춘이 20대 시절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배우 이효춘이 20대 시절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사진 속 이효춘은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김용건은 “정말 이때만 해도 이 정도면 파격적이다”고 이야기했다.

이효춘은 70년대 표지 모델을 독식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뉴스24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