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재혼 4년만에 ‘이혼할 결심’…쌍둥이 양육권 분쟁

입력 2024 01 26 08:05|업데이트 2024 01 26 12:28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류담·신유정 부부가 가상 이혼을 앞두고 16개월 쌍둥이를 둘러싼 친권 및 양육권 분쟁으로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인다.

28일 방송되는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가상 이혼에 합의한 류담·신유정 부부가 각자 변호사를 찾아가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현실적인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두 사람은 이혼 전문 변호사를 찾아가 친권, 양육권 관련 상담을 받는다. 류담은 노종언 변호사와, 신유정은 양소영 변호사와 만난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주 양육자가 친권 및 양육권을 가져간다”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고민에 빠진다.

이후 류담·신유정은 가상 이혼 합의서를 작성하기 위해 마주했고, 거주지 결정을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신유정이 “내가 주 양육자니까, 현재 사는 집에서 아이들과 지내는 게 낫지 않겠나?”라고 운을 떼자 류담이 발끈하며 “지극히 주관적인 것 아니냐? 내가 주 양육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라고 팽팽히 맞선다.

류담의 날카로운 반응에 신유정은 “그러면 하루씩 번갈아 가며 육아해보자”라고 제안한다. 그러자 류담은 곧장 “내가 먼저 하겠다”라고 나서 기선제압을 한다.

한편 류담·신유정 부부는 2020년 5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슬하에 16개월 된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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