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 티파니, 냉장고 가득 시어머니표 반찬…“사랑받는 며느리”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3 30 10:41
수정 2026 03 30 10:41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신혼집 냉장고를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9일 JTBC 요리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티파니 영과 그의 절친한 동료 효연의 동반 출연했다.
게스트로 나선 티파니 영의 냉장고 내부에는 정갈하게 정리된 각종 밑반찬이 가득 차 있어 출연진과 셰프 군단의 탄성을 자아냈다. 의외의 살림 솜씨에 함께 출연한 효연이 “설마 파니가?(직접 만든 거냐)”라며 놀라움을 표하자 티파니 영은 수줍은 미소와 함께 “어머님 찬스”라며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답했다.
남편 변요한 어머니의 며느리 사랑과 신혼 생활의 달콤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대목이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 MC 김성주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의 깜짝 결혼 소식을 다시 한번 조명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곁에 있던 효연은 15년 지기다운 거침없는 입담으로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는 농담을 던져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 2월 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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