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부유방 수술’ 받았다

입력 2023 12 31 10:17|업데이트 2023 12 31 10:17
안무가 배윤정이 부유방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배윤정TV’ 캡처
안무가 배윤정이 부유방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배윤정TV’ 캡처
안무가 배윤정이 부유방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30일 배윤정의 채널 ‘배윤정TV’에는 ‘부유방 수술, 그 눈물의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배윤정은 “제가 부유방 수술을 하게 됐다. 출산 후 부유방이 심해졌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콤플렉스여서 큰 마음 먹고 수술 날짜를 잡았다. 전신마취 한다고 해서 너무 무섭다”라고 이야기했다.

병원에 도착한 배윤정은 “너무 무섭다. 환복을 해야 하는데 속옷도 다 벗어야 한다”며 부담감을 내비쳤다.

이후 그는 “갑상선에 예전부터 안 좋은 혹이 있어서 조직 검사를 한 적 있다. 이번 달에 재검을 해야 하는데, 오늘 초음파를 할 때도 ‘갑상선 쪽에 혹이 있는 걸 알았냐’라고 물어보셨다. 기분이 심난하다”라고 털어놨다.
안무가 배윤정이 부유방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배윤정TV’ 캡처
안무가 배윤정이 부유방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배윤정TV’ 캡처
부유방 수술을 마치고 나온 배윤정은 “마취가 깨는 중인데 속이 너무 울렁거린다. 전신마취는 할 게 못된다. 여러분 진짜 건강하셔야 한다”며 힘겹게 이야기했다.

수술 1일 차, 배윤정은 “너무 아플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고통이 심할 줄 알았는데 할만하다”라고 말했다. 3일차부터는 일상생활이 가능했다고 털어놨다.

배윤정은 며칠 후 병원에 방문했고 수술이 잘 됐다는 의사의 말에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배윤정은 “아직 겨드랑이에 감각이 없다. 한 달 정도 있으면 괜찮아질 것 같다. 진작에 할 걸 그랬다. 내년에는 몸을 만들어서 청바지와 민소매 입고 다닐 수 있도록 해보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뉴스24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Best
  1. “故 현철, 임종 직전 10분간 눈물 흘렸다”

    thumbnail - “故 현철, 임종 직전 10분간 눈물 흘렸다”
  2. “수치스럽다”…女동창생 폭행해 ‘식물인간’ 만든 20대男, 선처 호소

    thumbnail - “수치스럽다”…女동창생 폭행해 ‘식물인간’ 만든 20대男, 선처 호소
  3. “오타니 결혼식?” 깜짝 놀라게 한 현장 ‘포착’…日 환호한 사진

    thumbnail - “오타니 결혼식?” 깜짝 놀라게 한 현장 ‘포착’…日 환호한 사진
  4. “보양식 아닌 커피에서?”…‘복날 살충제 사건’ 추가진술 나왔다

    thumbnail - “보양식 아닌 커피에서?”…‘복날 살충제 사건’ 추가진술 나왔다
  5. 주차관리원과 바람난 아내 “진정한 사랑 찾아…양육비는 못 줘”

    thumbnail - 주차관리원과 바람난 아내 “진정한 사랑 찾아…양육비는 못 줘”
  6. 설운도, 이자연도 ‘눈물바다’…현철, 동료가수 배웅 속 떠났다

    thumbnail - 설운도, 이자연도 ‘눈물바다’…현철, 동료가수 배웅 속 떠났다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