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개그맨 조래훈, 승무원과 백년가약
입력 2024 01 29 16:17
수정 2024 01 29 16:17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래훈은 오는 3월 9일 서울 여의도 KT컨벤션웨딩홀에서 국내 한 항공사의 미모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국내 항공사의 승무원으로 미모와 지혜를 갖춘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래훈은 지난 2022년 5월 교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금의 예비 신부를 만났고 함께 교회를 다니며 사랑을 키워갔다. 그는 “저의 개그에 100% 웃어주는 사람이다.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도 곧은 심지처럼 기도해 주고 응원해 주는 예비 신부를 보면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결혼식 사회는 KBS 30기 공채 개그맨 김원훈이 맡았으며 축가는 육중완 밴드의 가수 육중완, 트로트 가수 신인선, KBS 31기 동기들이 부를 예정이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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