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얼굴에 연기 내뿜어”…제니, 실내흡연 포착 논란

입력 2024 07 09 02:40|업데이트 2024 07 09 09:29
제니 유튜브 영상 캡처
제니 유튜브 영상 캡처
블랙핑크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8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제니 실내 흡연’이란 제목의 영상이 확산됐다.

흑백의 영상에는 스태프 여러 명에게 둘러싸여 화장과 머리 손질을 받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장면을 자세히 보면 제니가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건을 입에 물고 난 뒤 연기를 내뿜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논란이 된 건 제니가 화장을 해주는 스태프의 얼굴을 향해 연기를 내뿜는 행동이다.

그러나 실제 제니가 전자담배를 흡연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영상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에 올라온 ‘A Moment in Capri with Jennie’ 영상 속 장면이다.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제니 유튜브 영상 캡처
제니 유튜브 영상 캡처
유명 연예인의 실내흡연 논란은 앞서도 있었다. 배우 지창욱은 JTBC ‘웰컴투 삼달리’ 리허설 중 동료 배우들 앞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긴 리허설 영상이 공개됐다가 사과한 바 있다.

그룹 엑소(EXO) 멤버이자 배우인 디오(본명 도경수)는 지난해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 현장에서 실내흡연을 했다가 한 네티즌의 신고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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